뭐? 내가 방탄고에 다니라고?!

1화

평화로운 어느 아침..

"야이 새끼야아아아악!"여주

이 아니네..허헣..

"아아아아앍! 잘못했어어억!"지민
"뭐어?! 내가 그 일진 많은 방탄고에 전학을?! 내가?! 그리고 나 아미고 다니고 있었능데 뭘 전학이야?! 미쳐써?!"여주
"미아내에..ㅠㅠ 그냥..장난으로 해본건데..ㅠㅠ"지민
"하..전에는..장난으로 아미고에 입학 신청서를 넣더니...
이젠 전학신청서까지..장난?! 미쳤냐?!"여주
"ㅠㅠㅠ미아내..ㅠㅠ..대신..나두 같이 다니능데..."지민
"하....내가..못산다...어효..그래..가자...가..하아..."여주
"히힣"지민
"대신...나 본성들어낼거야.ㅎㅎ 알지? 내 성격"여주
"알겠어.."지민
"가자. 지금."여주
"응."지민

방탄고

2학년 교실.

드르륵! 쾅!

"김여주. 건들면 다 뒤져."여주
"박지민이고 아미고에서 여주랑 같이 왔고 여주 소꿉친구고. 건들지마라."지민
"(끄덕끄덕)"반애들
"박짐. 저 뒤에 앉자"여주
"ㅇㅋㅇㅋ"지민
 
작가의 마법으로 쉬는시간!

"야. 너네"윤기
"...?"여주
"왜 여깄냐?"윤기
"아. 씨벌 아침부터 민윤기.면상 봤어."여주
"ㅡㅡ 죽을래?"윤기
"아니이~ㅋㅋㅋ"여주

여주와...윤기는...서로 말싸움하던 사이였다고..허헣

"아 고양이 새끼"여주
"왜 꼬맹이"윤기
"비켜 니 대갈빡이 존나게 커서 안보여 새꺄"여주
"역시 꼬맹이군..ㅋ"윤기
"저 씨발놈이"여주
"ㅎ.응~ 니 키 165~팔걸이각이죠~?"윤기
"응~ 민윤기키 174~"정국
"아 씨발 178새끼."윤기
"ㅋㅋㅋㅋ"정국
"ㅎ. 쌤통이다~ 붸에~"여주
"(피식) 어휴...저 눈치 고자 꼬맹이"윤기
"뭐래 저 새끼는"여주
"ㄱ..그러게...ㅎㅎ"지민

끝!

네. 댓글 5개.이상.안달리면 연재.없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