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밖
서아는면접에 늦을까봐 뛰어가고있었다
그때
퍽-
전정국:아 씨..뭐야?
ㅈ,죄송합니다...:이서아
전정국:저기요,앞. 안보고다녀요?
짜증나게..
ㅇ,아니..그쪽이 갑자기 와서..쳤잖아ㅇ...:이서아
정국은 이미 발걸음을옮겨 저멀리 가고있었다
허..:이서아
이랄때가 아니지..:이서아
서아는 곤목에 찬 시계를 보며 말하였다
헐..늦었네..뛰어!!:이서아
면접보는곳
안녕하세요! 이서아 라고합니다! 전 •••:이서아
면접이 끝나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서아의어깨를 톡 친 사람이있었는데
톡톡-
전정국:저기요?..
누구세ㅇ..:이서아
서아는 그 남자를 보며 인상을 썼다
싸가지..?:이서아
전정국:ㅁ,뭐요..?? ㅆ,싸가..
정국은 어이가없어 말이 안나올정도였다
그래요! 싸.가.지 요!!:이서아
한시간전에 당신이랑 제가 부딫혀서 제가 사과했는데:이서아
말을 듣지도 않고 가버렸잖아요!:이서아
전정국:아니..그거는 •••
정국의말이 끝나자 서아가 어이없다는듯이 머리를 쓸어내리며 말하였다
스르륵-
저기요 당신 겁나 싸가지 없거든요?:이서아
살다살다 이렇게 어이없는일은 처음 겪었어요!:이서아
서아가 또 작은 한마디로 말하였다
"싸가지.."
전정국:계속 싸가지없다고 할거에요? 흠..나한테 잘보여야할텐데..
전정국:그정돈 좀 봐주죠?
허!:이서아
서아는 답답해 이내 집으로 가버렸다
전정국:진짠데..뭐 내 알빠 아니고
과연 정국이 말한 말의 진실은?
다시 지금
아..뭔데 그말이 계속 머리에 맴도냐..:이서아
서아는 약간의불안감을가지곤 면접에 합격한 회사에 첫출근을 하였다
회사
회장실
안녕하세요!이서아! 라고 합니다?..:이서아
그때 회장실에서 정적이 흘렀다
전정국:뭘 그렇게 놀라요 내가 귀신도 아니고
ㅇ,아니 당신이..왜..여기..:이서아
전정국:내회사에 내가 있는게 그렇게 놀라운일인가..
ㅇ,아니 당신뭐야?!:이서아
전정국:계속 그렇게 당신이라 할거에요? 그래도 내가 회장인데
하..:이서아
전정국:어어? 방금 한숨셨어요?
전정국:이러면 안돼죠~
정국이 회장실에 있는 탁자를 탁탁- 건드리며 말하였다
네~회.장.님^^:이서아
전정국:마치 저한테 어이없다면서 쌍욕 받고싶단 그런 말투는 뭐죠?
아 제가 원래 말투가 이럽니다 회.장.님^^:이서아
서아는 입술을 깨물며 말하였다
서아의 속이 불끈불끈 하였다
전정국:암튼 말투는 됐고,제 비서로 일하시면 됍니다
그말을 듣자 놀란토끼눈을 뜨며 말하는 서아였다
ㅁ,뭐라고요?! ㅂ,비서요? 아니 제가 왜요!!:이서아
전정국:오늘부로 제 비.서 입니다
ㅇ,아니 ..제가 왜요..!!!:이서아
전정국:이만 나가봐요
정국은 나가라는손짓을하며 일을 시작하였다
회장실 밖
허; 어이없어..이서아
아니이이..내가 왜 비선데..!!:이서아
몄시간뒤
서아는 회장실 밖에서 회장실안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었다 정국이 소리지르는 소리를 들은 서아는 놀라 입을 막았다
"돈 얼마든지 있으니까 좀 •••!!!!"
"하.."
몄분뒤..
ㅎ,회장님..아까..소리지르셨어요..?:이서아
전정국:아 미안해요 서아씨 놀랐죠?
전정국:아무것도 아니에요
(뭐지..왠지 돈이면 다 돼는줄아는데 거기다가 옜날부터 잘살아서 싸가지없는 남자 같아):이서아
그때문득 생각나였다
회장님.저 왜 뽑으셨어요?:이서아
그말에 정국이 살짝 웃으며 말하였다
전정국:놓치면 안됄것같아서요
네? 그게 무슨..알아듣게 말해요..!:이서아
전정국:내가 당신에게 하는행동을 보면 알꺼에요
전정국:앞으로 잘부탁해요 ㅎㅎ
아니 좀 알아듣ㄱ...:이서아
정국은 회장실을 나가버렸다
뭐야..:이서아
2화 예고
"아 맞다 번호좀요"
"저한테..왜그러시죠..?"
"처음부터 절 왜 뽑으신거에요?"
"그야..잘생각해봐요 서아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