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원본사진은 직캡&공식사진
(간혹 출처가 사진 속에있는 경우 있음)
도용×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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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아까....아니아니...어제 일로 밤을 새운 찬희
"
가볼까......
"
아니
"
?!넌 뭐야!
"
ㅎ.안심해. 너의 수호정령

레이븐이야
"
넌 뭐지?!
"
말했잖아.수호정령
"
아니아니,왜 갑자기 나한테 나타났냐고
"
제1황자는 22세 생일이 지나면
정령계에서 수호정령을 보내.
아 참,수호정령은 능력이 하나씩 있는데
나는 독심술이야.하지만 인간계에 관여하지 못해서
조언 밖에 못해
"
다른 것도 못해?
"
음......

농담?
"
죽고 싶냐?
"
농담도 못하냐;;
주연이한테 간다고 했잖아
"
마음은 안 읽으면 좋겠네;;
"
조용-
"
(빠직)말 안하기냐...
그래...간다.가....
"
-
제2황자 방
똑똑-
'
누구세요?
이창윤 너냐?
'
벌컥-
"
?!
"
"
주연아,잠깐ㅁ..
"

"
꺼져.다신 보고싶지 않아
"
"
주연아...ㅈ
"
쾅-
"
하....
"
요즘 부쩍 한숨이 줄질 않네....ㅎ
오랜만에 동생들 보러 가야겠다...
그래
"
....^^
"
-
"
창민아,영재야!
"

"
왜여
"
"
아;;형

(해맑)역겨워요.ㅎㅎ
"
처음은 내 동생 중 하나인 지창민,
두번째는 손영재.
둘이 친해서
한 방을 쓴다.
그래서 찾아가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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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찬희

"
~이렇게 됬네....
"

"
씹.......하....그 새끼..
"

"
......
"
충격을 받았는지 말이 없는 영재와
심기가 불편한지 낮게 욕을 읊조리는 창민
"
......형...
"
"
어.창민아,왜?
"
"
혹시....주연이 형이 검술...잘해?
"
"
아,형!얼마나 잘하는데요!
그 형 너무 잘해서 쌤한테 꼭 붙어 있었다니까요
"
"
그건 왜?
"
"
ㅎ....아니아니..

(피식)
ㅎㅎ.난 모든걸 알 수 있어
"
"
형...그게 무슨...미쳤어요?
"
"
잠시 갈 데가 있어.미안.찬희형 안녕~
"
예고
"
ㅋ......역시 넌 한 송이의 라벤더야...
"
"
진실은 때론 아주 아픈 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