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쾌한 음악소리와
웃음,사치가 공존하는 이곳
파티장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네
나만빼고
아맞다
아까 나한테 말한 사람이 누군지 찾ㅇ...
"
어!!!!아까 그 예쁜..
"
"
!!헙...
"

"
ㅎ...칭찬좋네..
"
"
전 당신이 누구냐고 물었어요.
먼저 답하는게 예ㅇ..
"
휙-
소리와 함께 어느새 뒤에 있는
의문의 남성
"
쉿....싸움나면 누가 듣잖아..
"
"
조용히 처리하자 우리?(씨익)
"
-
한편,
파티장을 나온 또다른 누군가
창민과,주연이다.
멈칫-
"
(동시에)너 어디가냐?
"
"
(휙)알 거 없잖아
"
"
지가 물었으면서
"
소소하게 싸우고 헤어지려 할 즈음
"
(멀리서)조용히......처리..우..
"
"
?
"
"
뭐냐
"
서로 눈치를 살피는 창민과 주연
"
큼...난 그냥 궁금해서 듣는거다..
"
"
흠...흠...나도 거든
"
결국 같이 듣는 중
"
영재야.....나 기억 안 나니...?
"
"
....?누구신데요
"
"
(씁쓸).......그래...
"
"
잠시 실례했네요...
그럼 이만...
"
타닥-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그 순간
그곳을 빠져나가는 한 남자이다
예고
"
어딨어....난 너무 어리석었어..
"
"
미안해
"
죄송해요ㅜㅜㅜ방학시작하고 공부하느라 한 달가량 늦었네요ㅜ
이제부터 꼬박꼬박 연재하는 작가 되겠습니다!!
(온앤오프 컴백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