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겸 카페에서 일하는 찬열의 일상을 그의 동료가 들려주는 이야기.아주 평범하고 달콤한 말들.(정말이에요. 그냥 제가 죄책감 없이 댓글 달 수 있는 오글거리는 콘텐츠 모음집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