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여주-''어?''
정국-''그냥..어머님 아버님도 뵜는데 우리 부모님도 뵈면 어떨까 싶어서''
여주-''나는..좋아!''
정국-''그러면..주말에 시간 돼? 토요일에 갈까?''
여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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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선물 뭐 준비하지?''
알바생-''여주씨!!''
여주-''ㄴ..네!''
알바생-''자바칩프라푸치노 자바칩 9번 추가요!!''
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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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음..일단 스카프 하나하고 넥타이 하나 선물해 드릴까?''
''넥타이보다는 손수건이 나은가..''
직원-''어떤거 찾으세요 고객님?''
여주-''아..그 남자친구 부모님 선물드릴만한게 있을까요?''
직원-''네에 일단 어머님분들같은 경우에는 스카프를 많이 선물하시고요 아버님분들 같은 경우에는 넥타이나 넥타이 핀을 많이 선물 하십니다''
여주-''어..그러면..이 스카프랑 이 넥타이 주세요''
직원-''네에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결제 완료 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안녕히 가십시오''
여주-''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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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언니이!!''
여주-''???''
???-''언니 저 정국오빠 팬인데요 언니 너무 예뻐요!! 오래오래 행복하고 예쁜 사랑하세요!! 저 언니한테도 입덕했어요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언니 사랑해요!!''
여주-어리둥절
''고마워요!!!''
???-''꺄아!! 언니 사랑해요!''
???-폴짝폴짝, 머리 위로 하트
여주-''흐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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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ㅎ..흐히히''
매니저님-''?? 정국아 왜그래?''
'애가 미쳤나..'
정국-''히히히힣''
매니저님-''미쳤네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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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예..안녕하세요
늦어서..죄송합니다..
재밌게 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