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제 상상의 나라 입니다ㅎ
※ 과몰입 금지!⛔
※ 실제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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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큰 폭팔음이 들리고, 안개가 졌다.
승철: 악!! 이게 뭐야?!
정한: 얘들아 일단 엎드려!!!
정한의 말에 모두가 엎드렸다.
안개가 거치고 그 자리에는 어떤 성인 남자가 서 있었다.
남자: 아우!! 이거 뭐야!!
석민: 누구세요??
무서워 눈을 감고있던 석민이 묻자 남자가 답했다.
지훈: 뭔소리야! 나 몰라??
지훈의 목소리가 들리자 눈을 감고있던 멤버들이 눈을 뜨고 올려다봤다.
석민은 바로 일어나 지훈에게 달려갔다.
석민: 형!??! 돌아온거예요?
지훈: 뭔소리야?? 누가 돌아와?
승관: 형, 기억 안 나요???
지훈: 얘들이 아까부터 뭔소리야.. 형, 이게 무슨 말이예요??
승철: 너 진짜 기억 안 나???
정한: 너너!! 막 쪼꼼해지고!!!
지수: 발음도 꼬이고!! 기억 안 나?!?
지훈: 형들까지 왜 그래요?!?
지훈은 모른다는 듯이 멤버들을 쳐다봤다.
명호: 어떡해.. 진짜 기억 안 나나봐..
지훈: 근데, 이 옷들은 다 뭐야..? 애기 옷이 왜 여기있어?
순영: 너가 입던건데..?
원우: 아니 지훈아.. 진짜 기억 안 나???
원우가 간절하게 물어보자 지훈이 말했다.
지훈: ..설마 기억 안 나겠냐?! ㅋㅋ
준휘: 아 뭐야!! 장난이었어?!?
지훈: 당연하지!! 그 재밌는 일을 어떻게 잊냐?
한솔: 아 진짜,, 놀랐잖아요!!!
지훈: 미안미안ㅋㅋ
지훈은 멤버들이 속은 모습을 보고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또 한번 말했다.
지훈: 멤버들!!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멤버들은 지훈에게 다가가 꼬옥 끌어안았다.
지훈: 뭐하는거야!??! 다 안 떨어져??
((지훈에 의해서 다 떨어지게 됐지만..ㅋㅋ))
이렇게, 지훈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한달 후-
승철: 아~ 지훈이 애기 모습 보고싶다~
정한: 귀여웠었는데~
찬: 막내 탈출해서 좋았었는데-
지훈: 그만 해라..ㅎ 쪽팔리니까ㅎ
아직도 지훈의 애기 모습을 그리워하는 멤버들은 많았다.
그걸 표현하는 멤버들 덕분에 지훈이 매일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멤버들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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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마무리가 너무 허전하고 재미가...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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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무리가 돼서 신작을 쓰려고 합니다!
1. 뱀파이어 우지×일반인 그룹 멤버들
2. 싸이코 우지×일반인 그룹 멤버들
3. 뱀파이어 멤버들×일반인 멤버 우지
4. 반인반수 우지×일반인 그룹 멤버
이런식으로 쓰려고 하는데요!
1~4번중에 보고싶은 작품이 있으시다면 투표 부탁드립니다!!
(다른 아이디어도 괜찮아요!!^^)
1~4번은 전부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돌로 씁니다!
(그리고 전부 우총입니다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