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

때론 붙잡은 손을 놓아버리는 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어긋난 관계에 대한
배려이자 최선이다.


만약
그 사람에게서 상처를 입었더라면,
그 사람과의 시간이 불편하다면,


그것은 관계가 틀어졌다는 말이다.



나는,
더 이상 붙잡을 힘이 없다.

...
..
.
.


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