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01] 빛나는 별

너는 내게 그저 무수히 빛나는 별 중 하나였거든.그러던 어느날 내 앞에 떨어진 너라는 별똥별이 너무나 예뻐서.

나는 너라는 별을 택했어.

나의 아름다운 별아.
영원히 빛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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