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0408] 청, 춘

시간이 지나도,
우리 서로에 대한 마음은 그대로이길.

그 아름답고 찬란했던 청춘이
추억으로 치부되지 않기를.

영원이란 건 없다는 말에
우리는 배제되기를.


우리의 청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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