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투표
커뮤니티
팬픽
팬픽 쓰기
팬픽
로그인
한국어
한국어
English
Español
日本語
Français
Italiano
中文 (简体)
中文 (繁體)
Bahasa Indonesia
Tiếng việt
원문 보기
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0408] 청, 춘
김민석건들면총살이야
2020.02.12
조회수 45
시간이 지나도,
우리 서로에 대한 마음은 그대로이길.
그 아름답고 찬란했던 청춘이
추억으로 치부되지 않기를.
영원이란 건 없다는 말에
우리는 배제되기를.
우리의 청춘에게
0
이전화
목록
다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