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0408] 엑소엘과 엑소

엑소엘은 엑소의 그림자처럼
묵묵히 엑소를 도울거고

엑소엘은 햇빛처럼
엑소를 비출테니.

너희들은 영원히 아름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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