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0408] 꽃을 피워낸 나비

'엑소'라는 나비는

내 인생에 들어와

'엑소 엘'이라는 꽃을 피워냈다.


꽃을 피워낸 나비
내 인생의 영원한 나비들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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