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12] 흐르듯 살기

흐르듯 살아도 괜찮다는
너의 목소리는

나를 흐르듯 살게 하고
세상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겠지.

온순하고 조금 더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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