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61] 은하수길

네가 걸어가는 길은 은하수가 될거야.
너는 그 길을 따라가렴.

별과 달과 함께
한 없이 반짝이렴.


나도 그런 너를 따라갈게.
반짝이는 별 하나 데리고
네 뒤에서 열심히 걸어갈게.

우리 꼭 예쁜 은하수 길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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