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61] 11시 27분의 세상

너라는 땅에 발을 디디고 싶다.
너라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싶다.

너라는 세상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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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7분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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