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61] #여리에게ㅇㅍㅇ

너는 사랑을 주었던 사람이니

그 만큼 배로 사랑받고
다시 배로 주겠지.

아,
네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찰 꺼야.
photo

시우민 팬이 많이 읽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