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남기는 말

[88]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널 볼 수 있고,
들리지 않아도 널 들을 수 있고,
말하지 않아도 널 부를 수 있어.

그래,
우리는 언제나 너를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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