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여주 "

" 임여주 정신차려!!! "
" 거즈 많이 주세요 빨리 "

" 임여주 !!! "
환자는 이미 도망가고 그 자리는 아수라장이었다
초점 잃은 눈으로 날 바라보는 너에 심장이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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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임여주 말하지마 “
“나 조금 이상해”
“말하지 말라고 드럽게 말 안 듣네 “

“ 다행이다 동맥은 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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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목 다치게 한 환자 불러오세요
cctv 다 뒤져서라도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가 며칠만 일까요 그동안 계정도 잃어버리고 올 시간도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쓰게 됬네요… 자주 올게요 이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