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일은 교수님 귀까지 들어갔다
“임여주 넌 오지랖 좀 그만 부려 “

“네…”
이 일로 인해 병원 보안은 더 강력해 졌다
.
.
.
“ 석진아 왜 연락 안 받아 “

“ 내가 한가한 줄 알아? “
“ 내가 말하면 언제든 달려와 줬잖아 “

“ 헐 완전 뻔뻔하다 옛날에도 그러더니 “
“임…여주 ?”
“ 네가 왜… “
“ 아 그건 니 알 바 아니고 지금도
이남자 저 남자 만나고 다니는 버릇 못 고쳤어? “
“ 어머 여주야 무슨 소리해 “

“ 둘 다 그만해 그리고 은주아 여기 내가 일하는 곳이야 생각이 없는 거야 ? 이제 연락하지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