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버니갱.

G

photoG.용기


용기. 우리 마음 속에 하나쯤은 자리잡고 있을 그런 것. 
무모한 도전을 해낼 수 있는 용기. 옳고 그름을 판달해낼 수 있는 용기. 다가갈 수 있는 용기. 사소한 것조차 해내야 하는 용기
그런 용기는 누구에게나 마음 한켠에 바로잡고 있을터다.
그 용기를 밖으로 끄집어내는 그 용기하나 조차도 다 소중한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