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픽션입니다 욕이나 엑스원이 일진인 모습이 불쾌하신분들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달달한 엑스원의 모습이 나옵니다 절대적인 빙의글 일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여주)"...헙...그 ..안녕하세요 이번에 하숙집에 들어오게된 김여주입니다! 올해 18살이고 프듀고에 재학중입니다"

(승우)"...18살? 난 19살인데 이름은 한승우 이고 뭐...호칭은 승우오빠라 불러 여기있는 애들 다 프듀고 다녀"

(은상)"..18살이라...누나였네요? 전 17살 이은상이에요 잘 지내봐요 변태에 미친놈이라 무슨짓 할지 모르니깐"

(형준)"전 송형준이요 17살이고 처음보지만 학교에서는 아는척 안했으면 좋겠어요 누나 사배자라면서요?"
(여주)"...으응...우리집이 좀 가난해서 나 그래도
월세 낼수있어!! 장학금에 알바하면 돼!! 다들 걱정하지 마세요!!"

(우석)"딱히 걱정되진 않아..난 19살 김우석이라고해
너가 사배자여서는 아니고 딱히 학교에서 아는척은..
부탁할게 누구랑 얽히는게 싫어서"
(여주)"딱히 소개 안해주셔도 되요! 다 알고 왔어요 주인아주머니께서 다 주셨거든요 아는척은 걱정마세요!! 저 학교에선 공부만 하거든요.."

(승연)"애들이 다 매정하네 다 안다고 했지? 나는 조승연이야 저기가 너방이야 화장실은 저기고 우리방앞에 누구방인지 쓰여있을거야 잘지내보자!!"
(여주)"어....네! 감사해요 잘지내봐요

(동표)"누나 맞아? 너무 귀욥다ㅎㅎ
누나 내 장난감할래? 나는 학교에서 아는척 해도되!"
(여주)"..으응? 장난감...?"

(요한)"나는 18살이야 꼬맹아 키 되게 쪼꼬맣네"
요한은 키를숙여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여주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했다
(요한)"이따 내방에 와 할말이 있으니깐 애들 눈에 안띄면 더더욱 좋고ㅎ"
(여주)"...으...응..."

(은상)"형 비켜요 야 김여주 너 따라와"
(요한)"이거 좀 컸다고 형한테 비키라는거봐 너 내일봐 진짜"
(동표)"아뇨! 누나 제방에 와서 놀아요 저랑! 가요!!"
(여주)"앗...저 그게...저는 그..."
사담사담
오늘도 못쓴 망작글을 봐줘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혹시 보고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최대한 많이 써드리겠습니다!!!
진짜 이번에는 못썼네요ㅠㅠ 더 열심히 하는 작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