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저는...그냥 방으로 갈게요 이따 저녁은 제가 할게요 그럼 짐을풀러야 해서ㅎ"

(한결)"아 뭐야 한참 재밌어 질라 했는데"
(은상)"따라와"
(여주)"어어..?"

(준호)"쟤 왜저래..?"

(요한)"이은상 진짜..."
여주가 떠나자 적막이 흐르는 거실이다
-은상방-
(은상)"아까 하던거에 가격만큼을 못받아서 나는 분명히 100만원을 냈는데 10초잖아 만원에 1분이란 말이야"
(여주)"..ㅂ...100분??!?!?"
(은상)"어 너 걔가 누군지는 알고 도와준거냐?"
(여주)"...으...아니..근데 급해보여서"
(은상)"걔 사배자에 어린딸이 하나있는데 왠만하면 친하게 지내지마라"
(여주)"..딸? 그럼 더 도와줘야 겠어!! 얼마나 외로울까.."
(은상)"그럼 100분부터 도와주지 그래? 이제 99분 50초인데"
은상은 여주를 조용히 벽으로 밀면서 말했다
벽쿵//
(여주)"//아니..어...너무 가까운데 저기 떨어져서..그..미안한데//내가 그...// 저녁준비를 해야해서 나..나중에 해줄게!!"
(은상)"나중에? 푸흡 니방 가라 귀여워서"
(여주)"...야 나 그리고 누나거든?"
(은상)"누나 같아야 누나라고 하지 가라 나 옷갈아입을꺼야"
(여주)"나갈꺼거든!!!"
쾅- 여주는 문을 닫고 나와 자신의 방을 향했다
(여주)"여긴가? 아무것도 없는방...되게 깔끔하ㄴ..우왁!!!!"


(도현)"오오 조심해요 놀랐으려나(긁적) 미안해요 아까 그 인사를 못한거 같아서.."
(여주)"ㄴ..네? 아아....네 전 김여주에요"
(도현)"전 남도현이에여 누나보다 한살 어린데ㅎ 그냥 도현이라 부르세요!"
(여주)"으..응! 도현아 근데 내방에난 왜?"
(도현)"..그게...할말이 있어서요"
(여주)"어 해 뭔데??"
"우리 초면아니죠? 어디서 본적있는데 제가 이쁜여자는 꼭 기억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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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사담
네 이렇게 3화를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자꾸만 썼다 지우니깐 3일정도는 걸리는거 같아요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해 주시니깐 글 쓰려고 하는 힘도 나고 좋네요ㅎㅎ 아직 나오지 않은 멤버들 너무 슬퍼하지 말아주세요ㅠ 곧 나올겁니다

(민희)"나오고 싶당;;"
호호호
(엑스원)"내 분량 돌려네!!!"
(은상)"분량 만족!"
핳하하ㅏ하ㅏㅎㅎ 그럼 모두 안녕히 게세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화는 최대한 빨리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