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현)"그쵸? 어디서 본거 같은데..."
(여주)"으으..응? 난 잘 모르겠다 나 옷갈아입고 저녁하러 나가게 나가줄래?ㅎㅎ"
(도현)"아...미안해요 그럼 이만"

(여주)"하아ㅏ...짐을 풀러볼까? 일단 옷부터 갈아입고! 아! 저녁메뉴는 뭘로하지...?"

(여주)"음...불고기로 해야겠다 저녁에 부담스럽지 않게!!!"
주방-

(여주)"일단 재료 손질들 부터 음음♪"
탁탁탁탁탁탁탁탁-

(형준)"아아 형들 미안해요ㅠ 오늘 저녁당번인거 완전 깜박ㅠ 배달으로라도 시킬까요??"

(우석)"하고있던거 아니였어? 요리냄새 나던데 킁킁 불고기인가?"
엑스원은 형준의 말과 우석의 말을 듣고 바로 주방을 쳐다보았다
(여주)"으흥흥♪ 됐다!! 저기 저녁메뉴를....흐익!!"
여주는 뒤를돌아봤을때 갑자기 쏟아진 시선에 널라 넘어질뻔했다

(은상)"이거 너가 한거야? 맛있어 보이는데? 배달시키지 말져"

(승연)"흐으...그래- 시키긴 귀찮으니깐 그냥 먹자 일단 다들 와바.....김여주 이거 너가 다 한거야?"
12배(여주)"아까 말씀 드렸었는데..ㅎㅎ 저녁이니깐 든든하게 드셔야 할거 같아서 했어요 뚝배기여도 금방식을거 같으니깐 어서 앉아 드세요!!"

(준호)"와아...맛있겠다 후룩- 헐!! 완전 맛있어!!! 개쩐다 미쳤어 파는것보다 더맛있어"

(요한)"크으 인정 꼬맹아 진짜 맛있다 나 밥 조금 더주라 집밥 오랜만이양 8ㅁ8"
(여주)"어..??!?!? 벌써 다먹었다고?? 다들 천천히 드세요 많이 있으니까요 ㅎㅎ"

(엑스원)"나도나도나도!!!!"
그렇게 여주는 밥을 몇번이고 리필해주었다고
(여주)뿌드읏-!
사담사담사담
네 이렇게 4화를 써봤는데요! 이제 5화에는 친구들이 학교를 갈겁니다 그럼 이제 민희도 나오겠죠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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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내면 너무나 아쉬우니깐 비하인드를 써보았습니다!
뒤에-
1)민희와 원영의 데이트!

(원영)"민희야 나 이쁘지ㅎㅎ 오늘 너 만난다고 좀 꾸몄는데"

(민희)"이만큼도 안이뻐 이게 뭐야 어깨도 다 보이고 치마도 짧고 옷사러 가자 이거 싫어"

(원영)"이제 이쁘냐? 만족해?"

(민희)"웅! 여기다 뽀뽀해주면 너무 이쁜 내 여친이겠다❤❤"
(원영)"안해줘! 뭐가이쁘다고 짧다고 옷도 내맘대로 못입게하고 흥 지가 아빠야!?"
(민희)"아아 원영아 아구 이쁘다 쪽!쪽! 내여친 지켜주고 싶어서 그러징 우리 영화보러 갈까?"
(원영)"웅 조아!!"
오늘도 닭살커플인 원영❤민희 커플이다
2)저녁식사후!

(동표)"아 배불러 얼마만에 집밥이야 따뜻행ㅎ"
(우석)"나쁜애는 아닌거 같더라"
(요한)"나 밥 3그릇 먹었잖아 진짜 끝내주더라"
(승우)"내가 가끔식 해줬잖아!!"
(준호)"음...맛있긴 했어도 그건 너무 조미료 맛이였어"
(도현)"근데 왜 여주누나 방에 침대가 두개에요?"
(한결)"새로운 여자에 들어온다고 한거 같던데? 은상이네 어머님이 붙여놓셨더라고"
(은상)"저희 엄마가요? 아 또 결혼 소리겠죠?..진짜싫다.."
(승연)"어후..나보다 심하네..야 나는 벌써 선본것만 10번이 넘어 어찌나 돈을 밝히던 여자들인지"
(형준)"새로 들어온다는애 별로일거같아요 본적은 없지만..."
저녁을 먹고 다함께 오순도순 얘기하는 엑스원이다 민희는 집에서 저녁식사중♥
여주는 설거지를 하고있다고...
달그닥 달그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