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연하TALK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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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어젯밤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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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지민의 맨투맨을 빌려입은 여주 그곳엔 여주가 두명이 더 들어갈정도로 여주에게 컸다. 여주는 생각보다 많이 쪼꼬미이다. 사실 지민이는 자신한테도 큰 옷을 여주에게 주었다. 엄청 큰 옷을 입으면 귀여울것 같아서..(본격 사심채우기)











“너무 커어!”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너무 크다구우!”



“김여주 너무 귀엽잖아ㅠㅠ”



“크다구우..”



“귀여워ㅠㅠㅠ”





















이른 아침






콜록..





여주의 잔기침소리에 잠에서 깬 지민





“으응..”





콜록콜록..





“김여주우..어디 아파..?”




적당한 중저음으로 여주에게 묻는 지민
하지만 잠에들었는 여주가 그걸 들었을리가..
결국 몸을 일으켜 여주의 상태를 살핀다. 




“흐으…”




“에고..열 나네..”




여주의 이마에 본인의 손을 올려보고는 생각보다 뜨거운 이마에 화들짝 놀란다. 



“이 시간에 약국이 열었으려나..?
일단 나가봐야겠네”



여주가 발로 차둔 이불을 다시 정돈하여 덮어주고 자신의 겉옷을 챙겨 약국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