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여동생



-뒤에-
여주와의 영상통화중 지민의 집에서 울리는 도어락 소리
아마 지민의 여동생 지우가 온거겠지
“지우야?”
“..응 잠깐 끊을게”
“잠ㄲ,,”
뚜뚜뚜-
“박지우,,”
“오빠..?!” 지우
“너 왜 이제 들어와”
“오빠가 이 시간에 집에 왜 있어..?” 지우
“왜 이제 들어오냐고 물었잖아”
“그냥 친구 만나고 오느라..!” 지우
“친구를 새벽 2시까지 만나나봐?”
“그게 있잖아..” 지우
“일단 내일 얘기하자, 누나도 같이 올거야”
“어..?” 지우
“일단 늦었으니까 어서 자”
“응..” 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