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의 축복이 끝이 없음
ㅋ...
정말 사람은 왜 나이를 먹는 걸까요
제가 난중에 사회생활하는 어른이 돼도
고삼 시절은 그립지 않을 것 같아요
아 뭐... 따지자면
졸업까지 1년 넘게 남아 잇어서 고삼은 아니긴 한데
할튼 심적 고삼이랄까요
휴
한국도 헬이겟죠
그치만 여기도 덜하진 않아

이거는요
제가 고1 때 박지민 그렷던(개못그림짜만아미안..)
캔버스 위에 덧그린 건데
과제 아니고 그냥 방금 2시간동안 연습한 거예녀
왜냐면
전
이제부터
전시회 첫작을 준비해야되거든요!!!!!!
아 신나 ㅎㅎ 신난 거 맞음
이제 제가 정해놓은 전시 주제가 설화•신화라서
인물 위주로 그리그등여
근데요 속닥 이 학교에 속닥 솔찌키 저보다 사람 잘 그리는 애 속닥 없음 속닥 아하하하하하하
죄송해요
담주 월요일에 수학 시헙 있어서 그래여
모두 응원 플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