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망잡담소

요새 시간이 움켜쥔 모래마냥

스르르륵

빠져나가네여

윤기 솔콘 시작한 지 한창이고

너무 갓벽하고

랩황제의 귀환이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이제 슬픈 것은

호서기의 사진을 방림이와 홈마분들이 아닌

병무청에서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슬픈... 스토리...

석지니 한껏 놀리면서두 걱정되어 편지 보냇나 본데

저도 걱정됩니다

나의 아기 다람쥐가 밥은 잘 먹는지

희망희망을 잃지 않꼬 헤시시 웃고는 다니는지

석지니한테 가끔 전화라도 주련 호더가

그리고 이제

우리 준돌쿤도

잠시간 이별을 준비하고 잇따는 게...

아 시간이 조나 야속해요

남준아 잠깐 있어바 내가 세계 평화를 이루고 올게 진짜 제발

위버스 편지를 읽었어요

남주니 정말 이뿐 사람임

조건없는 사랑만 주고 싶음

몇년 뒤에도 세상 만물이 널 사랑할 테야 !!!뭘걱정하니

빨리 단체샷을 보고 싶삼니다

단체콘도... 우흫

마무리는 어정쩡하게

ph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