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랫동안 연재를 안 해서 거절당햇습니다... 촤핫
하는 수 없이 이번 달에는 머라도 쫌 올려야겟네요
흠믐무
고냥 바잇미 2화까지 써서 다시 올릴깝쇼?
훼룡은 솔찍히 애정은 있는데
스토리에 구멍이 많아서 좀 더 다듬어야 함
아 그리고
올해 고삼 된 여러분들
파이팅하시고요
저는 내년 반토막까진 유예기간이 있으나
곧 대학 입시의 노예가 될 몸입니다...
한 가지 억울한 건
저만 한쿡 오백년 전통의 컨셉 졸사 못 찍어요
ㅋㅋ
ㅋ

사실안웃겨
민증도 한국 가기 전까진 발급 못 받아여
저두 민증 사진 찍고 싶고
내년 1월 1일 땡 치면 아밤키 친구들처럼 소소하게 음주(가무...는 혼자 스밍하면서 춤추겟습니다)도 해보고 싶은데
결국 민증이 없으면 암껏뚜 못 하잖습니까 !!
으흑흑
정말 슬프지요
여러분들은 꼬옥
민증 사진 제때 예쁘게 찍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