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뭐냐면, 제가 소설가라는 꿈을 갖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써본 단편의 글인데용
그냥 공부좀 하다가 심심해서 뒤져본 파일에
들어있었습니당ㅇ
지금 읽어보니까 진짜 왜 이런 식으로 썼는지 모르겠고
막 손발이 오그라들고 미치겠어요!!
뭔 저딴 글이 다 있지?!! 왠지 중2병이 씨게 도진 사람이 쓴 글 같아요!! 물론 저건 6학년때 썼스므니다
저게 무슨 글이라기에는 거의 대화글에 가깝긴 하지만
지금 제가 쓰는 글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가벼운 느낌이긴 해요...아마도?
판타지 글인데 대충 써보자면
남주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초능력 없이 태어난 아이이고 항상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살았는데 어느날 악마와
계약을 하게 되는...결말은 새드입니당
쟤 감옥가용 ^ㅁ^
아무튼...2년 전 옙오는 풋풋햇습니당...
나중에도 썼던거 발견되면 올려볼게요 ㅋㅎㅋㅎㅋㅎㅋ
요새 저런 식으로 글을 안 쓴지 오래되어
감을 잃었는데 셤 끝나면 또 하나 써봐야겠어요!
장르는 아무래도 일상글? 성장글이 좋겠군뇨
그럼 안녕히 주무셋여~~~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