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의 사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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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우리 가족은 엄마랑 딸 성격이 바뀐거 같을까..
그리고 누가보면 내가 양치 안 하고 안 씻는 사람인줄 알겠네..^^
어제 밤에 깜박하고 양치 한번 안 했다고 저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