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의 사담방

오랜만입니다😊

여러분들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즘 할 것도 많고 일러레가 너무 되고 싶어서
독학하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예전에 그림 엄청 구리게 그리던 저는 잊어주세요..
물론 지금은 잘 그린다는 것은 아니지만요..ㅎ
미술을 배우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다른 학원 다녀오면 6~7시 정도 되서 많이 애매해요..😅
그래도 독학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엄청 많이 그리다 보니
그림체도 바뀌었고 실력도 늘게 되었어요
포기 하지 않으니까 되긴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제가 은근 잘 그리는 줄로 알았거든요..ㅋㅋ
그때 당시에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가 주변에 없었고
반에도 그림쟁이가 저 하나였어요
그렇다 보니 더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평소에 자신감 진짜 없는데 그땐 무슨 자신감으로..ㅋㅋㅋ
지금은 그림 잘 그리는 아는 언니가 있어서 체감됐달까?ㅋㅋ
예전에는 언니랑 동급이였는데 언니가 열심히 그리는 탓에
못 본 사이에 실력이 놀랄 정도로 많이 늘었더군요😮
제가 너무 차이나길래 어차피 평소에 관심이 있었고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더더 열심히 했던거 같네요
항상 나는 노력해도 안됀다,나는 왜 이렇게 못할까
라며 살아왔지만 나도 노력하면 되는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대로 계속 열심히 그려서
일러스트레이터는 아니더라도 오 진짜 잘 그린다 이런말이
나오게끔 그리고 싶네요☺
오랜만에 돌아왔다가 제 사담만 줄줄히 내놓았네요
다음엔 스토리 가져오겠습니다
이만 줄일게요!










궁금하실까봐..ㅎㅎ

photophoto



아직도 많이 부족 하지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