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여주.20살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에서 TOP 3안에 드는 대기업
YJ 그룹 막내 딸이다.
20살에 아름다운 외모, 유명한 대기업의 막내 딸이라 하면
모두 내가 한 없이 행복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난 그렇지 않다.
난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했다.
그래서 병원에서만 지냈고 그 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몸이 너무 약했던 탓인지 어렸을 때 산책을 하다
쓰러진 적이 많아서 산책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
난 오직 병실에서만 지냈다.
그리고 작년 가을 내가 19살일때 나는 드디어
퇴원을 했다.
하지만 몸이 괜찮아진건 이니였다.
쓰러지는 횟수가 줄어들고 조금 더 강해졌을뿐
아직 한 없이 약한 나였다.
내가 퇴원하고 바깥세상에 나왔을 때 모든 것이 어색했다.
19년동안 병원 생활을 했던 터라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결국 난 적응을 하기위해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병실에서의 생활처럼 밖에 나가지 않고 어머니에게
우리회사와 세상에 대하여 배웠다.
오직 배우고 공부했다.
밖에 나갈 수 없던 나에겐 그저 공부하고 배우는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2019년.
난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배우고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제 어머니와 아버지, 오빠를 도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아니, 행복하고 싶었다.
처음이라 맞춤법이 틀렸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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