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태형.23살.
현재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기업 V그룹의 후계자다.
어렸을 때부터
사랑과 믿음을 받고 자랐으며
아버지는 엄격하시지만 날 믿고 많은
지원을 해주셨고
어머니는 항상 다정하셨다.
이런 부모님들 사이에서 사랑받으며
회장이 될 교육을 받았다.
회장이란 자리는 나쁘지 않았다.
날 교육시키는 아버지의 비서는
내가 아버지를 닮아 금방 배워 더이상
가르칠것이 없다고 했다.
그러니 난 회장이 될때까지 회사를 둘러보며
자유롭게 지내면 되는것이였다.
하지만 회장이 되기전까지 일부러 회사를 가긴 싫었다
교육할때도 질리도록 간 회사이다.
그래서 넓디 넓은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이생활도 이제 지겹다.
회장이 될때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고
할일은 없었다.
어디 재밌는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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