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너

17.그때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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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너
























민윤기는 나에게 동물머리띠를 억지로 머리위에 씌워줬고 생각보다 나쁘지는않았다 그리고 곧장 다음 놀이기구를 탈려고했는데 민윤기가 중간에 뭘 발견했는지 날 잡아당겼다
























" 저기 가자 저기 "
























윤기가 가르킨건 다름아닌 귀신의 집이였다 공포영화라면 질색을하는 혜진이가 귀신의 집에 제 발로 들어갈 일은 없었다 싫다며 질색하자 윤기는 왜 무섭냐며 혜진이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하지만 싫은건 안하는 성격이라 안들어간다며 버텼다
























" 너 귀신의 집도 못들어가는
쫄보라고 학교에 소문내고 다닌다 "
























"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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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안들어오면 후회한다
























그렇게 꾸역꾸역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 안은..

























무,뭐야 왜이리 어두워..








아아아악-!!!








느아아악-!!
누가 내 발목 잡았어!!!!








야..민윤기 어디있어..





이거 뭐야아아악-!!!








ㅇ,야 이현주 머리 잡지마!!








기달려봐 곧 끝날거야 진정좀해!








안끝나잖아아아!!!!








나갈래..나갈래..!!!!!

































귀신의 집에서 나오는 혜진이의 모습은 만신창이이였다 머리에있어야 할 동물 머리띠는 목으로 내려왔고 윤기는 들어갈때와 똑같이 나왔다
























" 아주그냥 머리채 뜯고 난리야 "
























" 내가 들어가기 싫다고했지!! "
























" 벌써 점심시간이네 밥먹으러 가자 "
























윤기는 밥을 먹으러 가자고했고 혜진이는 아직도 덜 차린 정신으로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화장실을 들렸다가 간다고 말하자 윤기는 먼저 식당에 들어갔다 아무도없는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손을 닦은뒤 나오니 얼굴도 모르는 남자 3명이 앞에 나타나 혜진이 앞을 막았다
























" 너 아까부터 눈에 들어왔는데..이름이 뭐야? "
























' ..양아치들인가.. '

















































퍽-!
























" 이봐 내가 하는말 안들려?! "

























혜진이를 밀치자 벽에 어깨를 박고선 노려보니 듣기도싫은 욕들이 귓가로 들려왔다

























" 너네는 이렇게 여자애들 괴롭히는게 취미인가봐? "

























" 험한꼴 당할려고 이러는건가? "
























" 입만 산 놈들이 험한꼴은 무슨, "
























허, 그래? 어디한번 확인해볼까?































손팅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