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시점)
우리는 한달전 상견례랄 잘 마치고 두 부모님들은
아직도 좋은관계를 유지하시면서 여행을 다녀오시기로
하셨다 부모님들이 가기로한 여행지는 제주도였고
마침 여주와나도 스케줄이 없었기때문에 함께
가기로했다
2023년 3월 9일
두 부모님들은 비즈니스석에 타셔서 갔고, 여주와 나도
들뜬 마음으로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로 몇시간날아오르자 점점 제주도에 다가왔다
-이륙합니다-
이륙을하고 호텔로 바로가서 짐을 풀고 부모님들은
부모님들끼리 가시고 여주와 나도 여행을 즐기기로했다
"김여주우우우"
"이 오빠가 왠일로 애교야?"
"놀러 오니까 너~무 좋다"
"우리 좀 있으면 신혼여행도 갈껀데?"
"그치그치, 너무 좋다~"
"ㅎㅎ 우리 어디갈래?"
"여주랑 호텔에 갈래"
"놀러와서 좋은데 호텔에만 있으려고?"
"난 호텔에만 있어도 좋을것같은데"
".....ㅈ...잠깐만 "
"왜?"
"싫어싫어, 둘러보러가야지 하하"
"호텔로 들어가자아~"
"아니아니 와, 나 갑자기 저기가 너무 가고싶은데?"
여주가 가리킨곳은 백화점이었고 그대로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했다 밤늦게 까지.....
호텔에는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쇼핑만 하다가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로 돌아가던중 부모님들은 만났다
"어, 엄마!"
"아빠!"
정국엄마_"어 아들"
여주아빠_"여기서 만나네"
"오늘 재밌게 노셨어요?"
여주엄마_"그럼 우리 사돈이랑 너무 재밌게놀았지~"
정국엄마_"나도 너무 재밌었어"
"다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얼른 들어가서 쉬세요"
여주아빠_"그래, 우리는 들어간다 너희도 얼른 들어가서
알지? 전사위?"
"예? 뭘..."
정국아빠_"으휴 짜식, 뜨거운밤을 기대한다"
"아니, 아버님 아빠!!"
"그럼요 들어가세요"
나와 여주는 호텔에서 뜨밤을 보냈고😏😏
여주한테 엄청 맞았다....
🤜 손팅해주세요 🤛
무슨일이 있었는지 저는몰라요
저는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