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시점)
2023년 6월 13일
오늘은 여주와 정국이의 결혼식날이다
오늘따라 더 멋진 정국이와 더 예쁜 여주였다
그렇게 결혼식이 시작돼었다
"신랑입장!!"
딴딴따단- 딴딴따단-
"다음 결혼식의 꽃이죠, 신부입장!!"
딴딴따단- 딴딴따단-
"다음은 주례가 있겠습니다"
"큼... 신랑과 신부는 서로평생사랑하며 검은머리
파뿌리가 됄때까지 사랑할것입니까?
"네"
"네"
.
.
.
그렇게 결혼식을 마치고 우린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신혼여행을 갔다
"잘갔다와~"
"신랑은 신부한테잘하고"
"신부너무 예쁘다"
"허니문베이비 만들어야지~?"
아무튼 이런 축복속에서 신랑신부는 신혼여행을 갔다
공항-
"ㅎㅎ"
"기분좋아?"
"말로설명 할 수도 없을만큼 좋아"
"그럼 뽀뽀"
"에이~ 유치해"
"그럼 키ㅅ....?"
"아니아니,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ㅎㅎ"
"정말, 내가 기분이 좋아서 다행인줄알아!"
쪽-
"흐흫"
"우리 비행기시간 언제지?"
"10분뒤에"
"그럼 저쪽으로 가있자"
여주와 정국은 비행기를 타고 화와이로갔다
하와이에 도착하고 난뒤부터 호텔에만들어가있었다고...
🤜 손팅해주세요 🤛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자까는 몰라요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