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불어와

발문

photo

어느날 나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고 열달동안 뱃속에 너만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무럭무럭 자라 지금은 나에게 엄마라는 또 다른 이름을 선물해주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예쁜 공주님 차하은.

하은아 아빠♡엄마에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하은이가 자라면서 때로는 힘들때도 있겠지만 언제나 우리 하은이 뒤에는 늘 한결같이 든든하게 지켜주는 버팀목인 아빠♡엄마가 있다는걸 기억해주렴. 우리 공주님 많이 많이 사랑해💜💜💜💜

************************ 맺 음 말 ************************

안녕하세요. 은바라기입니다. 이렇게 저의 두번째 작품까지 완결되었네요. 많이 부족한 저의 작품들을 읽어주시고 봐주신 모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이렇게 글을 쓰면 재미있을거 같다는 에피소드나 소재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알려주신다면 열심히 머리를 쥐어짜내며 성실하게 연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첫작품과 두번째 작품 그리고 앞으로 연재하게 될 모든 작품들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차은우 팬이 많이 읽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