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남은 시간 단 6개월”

Pro. ‘이승’ 과 ‘저승’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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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여대생이다. 바쁠땐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한가할땐 지루할 정도로 한가한 그저 그런 대학생. 평범한 나 진소담이지만 딱 한가지, 남들과 다른게 있다.
바로 영혼을 보는것.
정확히 말하면 하나의 능력이랄까. 뭐, 어떤 사람들은 이걸 저주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겠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는 태어날때부터 귀신을 보는 신비한 능력이 있었다. 처음에 나는 놀라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당연히 믿지 않으셨고 날 정신병원에 데려가신적도 있었다. 그 후로 나는 내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았고 이제 난 완벽히 적응을 했다.



이런 내게 어느날 한 영혼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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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들지 않는 저 세상.
뭐 누군가에게는 저 세상이라고 불리는 곳이 누군가에겐 이 세상이다. 
항상 어두컴컴하고, 넓고 암흑의 끝, 무엇이 있을진 나도 잘 모른다. 아니 정확히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 세상은 죽은 사람들이 기억을 다 잃고 평온하게 사는곳이다. 평온만 존재하진 않는다 물론.
악과 선, 모든 감정이 존재하고, 열등감, 희열감, 그리고 그 외 감정까지.
모든 감정이 공존한다.
그렇다면, 죽은 사람의 그런 악 감정을 가질까?
절대 그럴수 없다. 그 이윤 죽은 사람은 기억을 다 잃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악 감정은 당연히 가질수 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적응중이다 언제까지나.






다시 돌아가기 위해.
















작가의 tmi

이승과 저승으로 나뉘어있는데 
참고로 이승은 서은이 썼고, 저승은 연화가 썼습니다.
다음화 1화는 저 연화가 쓰니까 기대하시면 안돼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게봐주시고 손팅, 별점 한번씩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