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자에 대한 오늘의 정보>
사실 말이 시간여행자였지
그는 천사와 악마사이에서 나온 존재로 두 종족의 능력중
오느하나 제대로 쓸수 없고
그 힘이 마치 마력을 가진
인간에서 벗어나지 않기에
인간계에 내려와 생활함
외적특징 ㅡ푸른 눈,검은 머리,전체적인 분위기는 천사,날개는 악마의 것
여황의 시점
어느 날이였다.그 날은 오랜만에 바람이 불고 하늘이 맑기에
정원에 나와 하늘을 보고 있었다
마치 석진과 함께였던 날이 떠올라 모든 신하들을
물리고는 가만히 앉아있는데
하늘에 누가 나타나 그림자를 만들어 냈다
그는 내가 뭐라 하기도 전에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그는 한눈에 봐도 인간이 아니였다
천사인지 악마인지 헷갈렸지만
갑자기 나타나 거래 하자는 그가 적잖이 않잖았다
또한 거슬렸다
심지어 누구든 기억할 수 없을 석진의 외모를
말하지 않는가?
누구든지 상관없이 무례하기도 그지없는
그를 죽이고 싶었다
애초에 들어오면 안되는 궁에 허가 없이 들어와
감히 호위대가 없을 시각의 황제에게
다가오다니 죽여도 문제가 없었다
죽이겠다는 결정을 내고 칼을 뽑아
너무 많이 선을 넘었구나라 생각하며 목을 베려 던 찰나
그가
어??잠깐만 너무 성급하신거 아닙니까?
하며 석진의 외모로 변하는 것이 아닌가
그는 그러면 안되었다
그건 마치 석진을 모욕하는 행위와 같다고
다가왔으니까
석진은 내 최고의 약점이자 건드려서는 안 될
사항이였다
너 누구야
나도 모르게 살기가 조절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왔다
그는 석진일리 없다
석진은 과거에 죽었으니까
그럼 내 눈 앞의 이는 누구일까?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석진과 닮았다
그래서 죽여야 함을 알고서도 죽일 수 없었다
마치 석진을 두번 죽이는 것 같아서
그의 목에서는 내 칼에 살짝 베였는지
피가 나서 조금씩 흐르고
있었다
그가 말했다
어?이 사람 좋아하는거 아니였어?
왜 죽이려하지?
분명 감정은 사랑이 였는데?
아니 나는 사이코패스다
사랑을 느낄리가......
어? 사이코패스라고
그렇다기에는 분명 감정이 느껴졌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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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쟤가 내 생각을 읽은 것인가?
그럼 더욱 위험하고 적일 시에는 이 나라가 위험하다
내가 죽고싶어도 이 나라 때문에 죽지 못하는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이 때문에
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었다
.적 아니야! 진정해
내가 이 사람 만나게 도와줄게
나 시간여행 가능해서 길거나 확실하진 못하지만
....
지금 쟤가 뭐라한거지?
석진을 만날 수 있다고 한 것인가?
석진을 만날 수 있다면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었기에
칼을 내려 놓고 그의 얘기를 들어 보기로 했다
...
...
..
.
..
...
.....
이야기를 나누고 정리해 보니
자기는 마법을 사용 할 수 있으니
자신에게 나와 석진에 관해 알려주고,일정 지위를
주면 12%로 과거의 석진을
만날 수 있고
과거의 석진은 돌아가 과거를 바꿀 수 있기에
석진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 이였다
어느 조건이든 해야만 했다
너를 살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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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와 계약을 했고
추운 겨울이 다가와 석진의 생일이 다가 올 때쯤
그 2주간의 휴가를 이용해
내 기억을 처음부터 더듬기 시작했다
여주가 기억하는 석진의 첫 만남
여주가 20살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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