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서로를 그리워하고 밤에는 서로를 그리워하다가 마침내 한밤중에 한남동에서 만났어요."—변백현, <유엔빌리지>"우리는 낮에는 서로 사랑하고, 밤에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마침내 자정 10시에 해넌 동굴에서 만난다." — 백현의 UN 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