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청춘)

EP 0. 프롤로그

푸른고는 언뜻 보면 평범한 학교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간질간질한 썸과 청춘의 향기가 물씬 나는 이곳.

원희도 그 학교의 학생 중 한 명이었다.
뭐..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시험 준비하고. 이것저것 하는.



"아고.. 힘들어 죽겠다아..."
평소처럼 원희는 스카에서 공부하고 있었다.



"우씨.. 진짜 시험은 왜 있는 거야.."
하며 고개를 돌려 멍하니 밖을 내다보는데,



'..어? 한태산이랑 설윤 아닌가?'
저 아래 먼치에 나란히 붙어 이야기하는 둘이 보였다



"왜? 뭔데? 거기 뭐 있어?"
민주가 고개를 창문 쪽으로 기울였다



"엥, 쟤네 둘이 전에 싸운 걸로 알고 있는데. 뭔일이지"
민주가 옆에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 맞다, 나 며칠 전부터 사실 쟤네 붙어다니는 거 보긴 했는데,"
민주에게 아예 몸을 돌리곤 이야기했다



"헐 언제?"



"그러니까.. 저번 주부터.."



-다음 화에 계속



신작 결정났습니다.. 몇 달 전부터 쓴 거라 대 역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화차는 느리게 올라갈 예정입니다 !

..제가 좀 많이 바빠서..( ´Д`)

-수행 기간 끝난 작가가

지금 많이 읽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