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라고 불러 , 개새끼야
봐버렸다...

☆김치가맛있어요오
2019.06.06조회수 555



김여주
우움...


김여주
방금 일어남) 지금 밤인가아...?

쾅 -


수상한 남자
하아,,,,


수상한 남자
.....흐읍....

날 납치한 남자는 날 보더니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난 너무 당황해서 그 남자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달래주었다


수상한 남자
끄흡... ㅅ...살아있었구나....흡...


김여주
네...그건 갑자기 왜요?


수상한 남자
ㅇ...아냐 , 어서 자


김여주
ㄴ..네

후...진짜 저 새끼 뭐지?

지가 납치해놓고 날 끌어안으며 우는 남잘보고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였다


김여주
아 잔짜 왜저래...


김여주
지가 납치해놓고 후회하네..


김여주
ㅉㅉ

그런데 갑자기 진동이 울렸다

카톡 -


김여주
뭐야?

난 핸드폰을 뺐겼기 때문에 내건 아니였다


김여주
우움...누구꺼지?

난 폰 배경화면을 보고 놀랄수밖에 없었다


바로


나였다


Oh my god김치 !!!!!

사랑해욧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