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낳다
평범한. 01화

푼젤망
2019.10.18조회수 13


김예림
야 여주야 우리 드디어 방학이다!!!!

김여주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날만 기다렸지,

선생님
자자- 모두 조용

선생님
이번 겨울방학 숙제는 따로 없고, 열심히 알아서 공부하도록!!

선생님
너네 수능 얼마 안 남은거 알지?

네...

선생님
대답은 크게 한다!!

네!!!!

선생님
자 그럼 이상, 방학 끝나고 보자!!


김예림
하 수능 뭣 같은거

김여주
난 수시 붙었지롱


김예림
얄미워 진짜,


김예림
그런 의미로 매점 바나나우유 고??

김여주
아, 나 오늘 가족모임 지금 얼른 가야해


김예림
왠 가족모임? 너 그런거 잘 안 했잖아

김여주
몰라 엄마가 오늘 말했어


김예림
뭐야...개노잼

김여주
어제 우리 오빠 잠깐 여기 왔거든,

김여주
쓰읍, 그거 환영 파티인가?


김예림
헐 미친, 그 개존잘 오빠 돌아오셨어!?

김여주
아니아니 ㅋㅋ 잠깐 한국 갔다가 영국으로 다시 간데


김예림
하...부럽다

김여주
야야 나 늦었다, 갈께 페메하자!


김예림
오케이!!

김여주
아이씨 늦었다,

쿵-

김여주
아야...!

???
씨익 ))

김여주
뭐ㅇ....

곧바로 그 사람은 나와 눈을 마주치려 했고,

???
아가씨, 내 감정이 보이나?

난 말을 할 수 없었다.

그 사람의 온기와 감정들은

모두 암흑으로 뒤 덮여진지 오래였고,

사람 한명을 죽이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였다.

???
보이나보네? ㅋ

김여주
ㅈ...저는...그런거 잘 몰라요...

있는힘껏 경호원이 정문에 세워둔 차로 달려갔다

???
이 게임 재밌어지겠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