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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읽지만 다시 왔어요....

제가 몇주 전부터 손톱을 연장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근데..제용돈으로 하래요.. 제가 이제 곧 중학생이 되니까 되기전 에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한거였는데...

전 책상에 손톱 부팇칠태 딱탁탁 이런소리가 스트레스 풀리고 좋아서 색갈 필요 없으니까 그냥투명색으로 연장만 하게 해달라구

했는데...엄마 말로는 15만원이라고 용돈으로 알아서 하래요... 제가 이번에 패딩이 없어서 9만원을 제 용돈으로 샀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아직 제 용돈으로는 9만원도 조금 부담스럽거든요,...

딱 한번 제발 해보고 싶다 했는데......

이젠 집에서 제 욕도 하고 뒷담도 해요.....이거 한마디 한 것도 잘못인가...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도 아빠하고 엄마 때문에 진짜 눈치보면서 골랐는데...1개만 골랐는데도 짜증이에요...초등학생의 마지막 크리스마슨데...

그런데 엄마는 계속 제 용돈으로 엄마 한테 뭐 좀 사달래요...내가 머리뭌을 고무줄 옷 치마 양말,..다 제용돈으로 해결하거든요..

저도 제 용돈 모아서 하고싶은거 할려 했는데...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