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4.


나는 지금 여주를 찾고있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른채

한숨만 쉬며 걸어가는 그때

띠링

미친 년-오빠!여주 찾고있어요?


민윤기
"하......."

띠리링


민윤기
"영상통화?"


김아린
"어 오빠 받았네~"


민윤기
"어디야."


김아석
"안뇽!니가 그 샠이구나~"


김아석
"음~이정도면 울 아린이 남친 쌉가능이지~"


민윤기
"이것들이 미쳤나"


민윤기
"돌았닝????"


김아린
"아니?ㅎ여주 보고싶지 않아??"


민윤기
.......

휙(화면을 돌림

최여주
"끄흡.....흡....."


민윤기
"여주야!!!!!"

내가 본 여주의 모습은 처참했다

피를 흘리며 울고있는 여주....마음으론...

당장 달려가고 싶었다.....


민윤기
"야 미친 새끼들아!!!!!!!!"


민윤기
"잘들어 너네 미래에서 후회 할 짓 하지말고...."


민윤기
"지금 당장 사과해"


김아린
"그래 사과해줄게-"


김아린
"나랑 사귀면"


김아석
"어쩌나?니가 고백 받아주지않으면 최여주는 죽음인데?"


민윤기
......


민윤기
"씨발"


민윤기
"이라고 할줄알았냐?"


민윤기
"진짜 너네 후회한다고-"


김아린
"아니 뭐 뚜까 패주게??"


민윤기
"아니 그거 말고 다르게"


민윤기
"여주 화면으로 돌려"


김아린
"마지막이야"


민윤기
"ㅇㅇ"

휙

최여주
"오빠....."


민윤기
"여주야 조금만 참아줘...."

최여주
........


민윤기
"끊을게"

뚜뚜뚜

나는 주저앉고 말았다

나는 터질려는 눈물을 참고 다짐했다

내가 꼭 이긴다고

똑똑


민지훈(회장
"누구세요."


민윤기
"어.....아빠....."


민지훈(회장
"ㅎ그래 윤기구나"


민지훈(회장
"들어와라"

벌컥


민윤기
"아빠...."


민지훈(회장
"왜 그러냐"


민윤기
"여주가....."


민지훈(회장
"왜 그러냐?싸웠니?"


민윤기
"납치됬어"


민지훈(회장
"뭐?"


민윤기
"흑.....아빠 우리 신입사원.....김아린....."


민지훈(회장
"아린이 일 잘하던데?"


민윤기
"걔가 나 좋아한다고...여주는 막막 필요없다면서ㅜㅜ흐아아앙"

아빠한테만 가면 귀여워 지는 윤기다ㅎㅎ


민지훈(회장
"비서"


김비서
"네"


민지훈(회장
"김아린 위치 추적해"


김비서
"네 알겠습니다"


민지훈(회장
"윤기야 힘들면 아빠한테 말해 우리는 뭐든 할수있어"

맞다 내가 후회하라고 한 이유는 바로

세계 1등회사 sg회사 회장이 바로 우리 아빠이기 때문이다ㅎ

기대해ㅎ김아린 똑똑히 복수해줄께


고양이 작가⭐
거 봐요.여주 10회 안으로 집 온다니까?


고양이 작가⭐
ㅎㅎㅎ


고양이 작가⭐
저 근데 새드로 갈려했거등요?


고양이 작가⭐
근데.....







고양이는 무섭다구욧!!!!!

진짜ㅎㅎ

협박 아니 협박을 받아서 새드는 패스 할께요

큐큐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