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리메이크]당신이라는 나의 별
# 질의응답 + 25


헤헿 한분만 질문해주셔서 답변하구 스토리 들어갈게요!

1) 음.. 일단 저는 13살이에요! 예비중학생이죠

2) 반모 받습니다!

3) 최애는 강다녤♡ 차애는 배진영♡ 삼애는 이대휘♡

4) 워너원빼고 좋아하는 그룹 없어요!

5) 좋아하는 노래랑 자주듣는건 다 우리원꺼♡

6) 워너원노래 빼고 좋아하는 노래는 방탄의 I'm fine 이요!

7) 얼공은..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8) 추천팬픽은 아주흔한아미블님의 11명의 오빠, 그저워너원님의 응큼한 강아지, simsy님의 일진과의 관계

9) 글을 잘쓰는지는.. 전 잘 못써요ㅎ

10) 사랑해요♡♡

11) 존경하는 작가님은 그저워너원님, 아주흔한아미블님

질문 고마워요 워너블4023님!

삐빅.


이 선 (L)
..오빠들, 학교가야하는데 일 들어왔는데


윤지성
. ... 몇명만 가자. 선이 아직 아파서 집에서 간호한다고 하고.


이 선 (L)
그럼 나도 가?


강다니엘 (A)
안가도 돼. 집에서 쉬어도 돼.


이 선 (L)
같이 갈래. 집에 있으면 심심해.


박지민(I)
어 우리도 일갈래!


황민현 (H)
너흰 다른 학교잖아.


전정국(G)
에이 땡땡이 쳐!


이 선 (L)
공부 안해?


김남준
안해도 됌. 우리 방탄고 전교 10등 안에 들어ㅋ


이 선 (L)
헐 오빠들이?


하성운 (W)
우리도 우리 학교 전교 15등안에 들거든! 11명이라 그렇지..


박지훈 (P)
그래서 누가 갈건데?


이 선 (L)
나


옹성우 (S)
나


박우진 (U)
나


라이관린 (R)
나


김석진(J)
나


김태형(V)
나


윤지성
알았어. 회장님한테서 무슨 일인지 듣고, 우린 학교갈게.


이 선 (L)
응. 갔다와.

나와 성우오빠, 우진오빠, 관린오빠, 석진오빠, 태형오빠를 제외한 모두가 학교에 갔다.


이 선 (L)
@ 무슨일이야?

@ 선이구나. 이번엔 얼굴을 못 쓰게 해달래. 얼굴 모두 가리고 가. □□□알지?


옹성우 (S)
@ 그사람 유명한 갑질 연예인 아니에요?

@ 맞아. 스태프에게 뜨거운 물 뿌리고 폭언 등등 저번 회장처럼 나쁜일 많이 했대. 지금 촬영장에 있대.기회보고 얼굴을 난도질 하던지 뭐 똑같이 뜨거운 물 붓던지. 알아서 해. 얼굴만 못 쓰게 해야해.


박우진 (U)
@ 설명 기네요.. 네.


김태형(V)
자 이거.

태형오빠가 우리에게 검은 모자와 마스크, 옷을 주었다.


이 선 (L)
... 범죄자같아.

온통 검은색으로 입으니 마치 범죄자같았다.


박우진 (U)
그래야 안 들키지ㅎ


이 선 (L)
위치는.. 아 왔다. 근처네. 가자.


김석진(J)
오키요~

*대기실이라고 생각 해주세요!*

"야이 ㄱㅅㄲ야 내가 이거로 해오지 말라고 했어 안했어."

'그.. 그걸로.. 사오시라고..'

주르륵.

"어디서 말대답이야. 너 해고."

남자는 여자에게 뜨거운 커피를 쏟았다.

모든 스태프와 매니저, 코디등이 나가고 대기실엔 남자연예인 혼자 남았다.

우리는 천장에서 모든걸 지켜보고 있었다.


라이관린 (R)
우 원한 살만하네.


옹성우 (S)
인정한다.


박우진 (U)
어떻게할꺼야?


김석진(J)
물 붓고 칼질할까 칼질하고 물 부을까?


이 선 (L)
칼질하고 물 붓는건 너무 아플것 같으니 그렇게하자.


김태형(V)
크 역시 이선.


박우진 (U)
네넵. 물 준비완료~


김석진(J)
자 누구누구 내려갈래? 두명정도는 망보고, 세명은 칼질, 한명은 물 붓자.


박우진 (U)
내가 물.


라이관린 (R)
난 칼질.


옹성우 (S)
난 망.


이 선 (L)
난 칼질.


김태형(V)
난 칼질.


김석진(J)
난 망. 그럼 너희 셋은 내려가. 되도록 말은 하지 말고.

탁.

천장에서 3명이 내려오자 □□□은 많이 당황한 눈치였다.

"뭐, 뭐야."

나는 아무말없이 다가가 칼로 얼굴을 그었다.

"아악!"

그리고 관린오빠랑 태형오빠랑 번갈아가며 칼로 그었다.

몇분 후, 그 연예인의 얼굴은 칼로 인해 끔찍하게 변한 상태였다.

우린 아파하는 연예인을 내버려두고 다시 올라갔다.


박우진 (U)
부어?


김석진(J)
잠시만,. 응 부어. 아무도 없어.

뜨거운 물이 연예인의 얼굴로 쏟아졌고 연예인이 비명을 질렀다.

"으아아아아아아악!"


옹성우 (S)
인기척. 사람들 온다. 임무는 끝났으니 이제 가자.

그리고 떠나기전, 나는 보았다.

들어온 사람들이 모두 걱정하는 척하면서 올라가는 입꼬리를 내리기 위해 애쓰던걸.


이 선 (L)
자업자득이지 뭐..


옹성우 (S)
응?


이 선 (L)
아니야. 가자.

그 연예인의 이야기는 뉴스에 나왔고 기사의 댓글은 하나같이 자업자득이라는 이야기였다.


이 선 (L)
이번일은 너무 쉬웠어..


김태형(V)
맞아. 지루해.,


라이관린 (R)
막 암살같은건 안 들어오나..


이 선 (L)
오빤 킬러잖아.


라이관린 (R)
아


윤지성
# 얘들아 어디야?

지성오빠가 무전기로 얘기했다.

지성오빠의 목소리는 다급해 보였다.


이 선 (L)
# 다 집인데.. 왜?


윤지성
# 당장 거기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