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씨와 함께한 365일

14일차: 아우

아니, 그는 이 세상에 있기엔 너무 귀여워 🥴

숨을 쉴 수가 없어요. 제발 제가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