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의 짝사랑?
고마워



박지훈
나는 너 믿어.....


현아
믿어줘서 고마워...근데 나는 지금 성소 재 죽이고 싶어지거든 (미소)


박지훈
너...이런 애 아니 었잖아


현아
ㄱ..그라 그런데...(내 눈에서는 어떤...액체가..흐러 나왔다)

한방울.두방울...이렇게 우는 나는 내가 너무 싫었다

그리고..생각했다 나는 왜 당하고만 살았는지를...

너무 억울했다...고개를 들면 누군가가 날 안아주고 내편이 있었으면 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날 외면했다 하지 만 대휘는 달랐다

항상 날 도와 주었고 내편이 대주었다

지금...내가 고개를 들면 대휘가 있어줬으면 좋겠다...


이대휘
하아...하아..송현아


현아
..(고개를 들고 대휘에게 뛰어갔다)

너무고마웠다


이대휘
한참 찾았잖아 ㅎㅎ


현아
지훈아....아까 했던 말은 미안...잊어줘(방긋.)


박지훈
....하아..

내게 힘이 대어주사람....이...대...휘

...아.. 목에 피가...


현아
하아...


이대휘
현아야...나와바

대휘는 내 목에다 약을 발라주고...붕대를 감아줬다...


현아
고마워....

지금 내 곁에 있어 소중한사람들

난 믿어줬던 사람

함께있어 행복함을 느꼈떤 사람


현아
(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 얼굴들

나를 사랑하주던 사람

어릴때 부터 내편이 되어준사람

친구가 되어준 사람

나와 함께해준 사람

고맙고 사랑해~

근데....왜 이 세상은...왜 드러울까?

착한사람은 많은데

내가 했던 5년의 짝사랑 너...이.대.휘

사랑해


현아
마니마니 좋아하고 사랑해


현아
하.....늦은 사춘긴가...감정...조절 안되네 하하


너블링~
다음 편이 완결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