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너무 사랑한 7명의 작곡가들
#11-이리 와요.

망고몬작가
2018.12.12조회수 464

둘은 이제 연인의 관계이다

병실에는 둘뿐.

둘은 자기전까지 서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지민
어, 벌써 2시네요. 이만 잘까요?


김여주
그래요. 내일 또 볼수 있으니까


지민
그러네요.♡♡


지민
그럼 전 소파에서 잘게요.


김여주
이리와요.


지민
네?


김여주
내 옆으로 오라구요.


지민
아니....그........저......


김여주
나 혼자 침대 쓰기에는 너무 크니까 같이 자요♡


지민
지....진짜요?


김여주
그럼 거짓말이겠어요?


김여주
얼른 와줘요.


지민
네....♡

둘은 결국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되었다.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마주 봤다.


지민
사랑해요.


김여주
저두요.


지민
쪽


김여주
나두


김여주
쪽

그리고 그들의 밤은 아름답게 지나갔다.


망고몬작가
여러분


망고몬작가
저 칭찬 할만 하죠


망고몬작가
여러분에게 행복을 드렸으니♡


망고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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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몬작가
그리고 늦게 와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