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후(판타지물)(미완결)
7년 후 제 12화


소민이 깨어난 곳은 눈부시도록 하얀 벽과 커튼이 있는 방이었다


박소민
...으윽 여기가..어디..지

그때 소민의 시야에 들어온것은


정국
으..흐학


김태형(엘프)
흐..으..으아..흐끅


진영
하..후..끄흑,,으갹

자신의 침대옆에 나란히 눞여져서 있는 진영과 정국,태형이었고

모두 몸에서 엄청난 검은기운이 느껴져서 눈으로도 보일 정도였다

이미 정국의 몸에는 흑마법의 기운의 징표인 검은색 문신까지 새겨져 있었다


박소민
..ㅁ..뭐야..설마 다 지배당한거야??


박소민
...얘들..아

그때 소민은 자신의 목이 갑자기 누군가가 조르는 느낌이 들었다


박소민
..으..흐윽


박소민
..ㄷ..당신 ...대,흐..체 왜..,흐..그러는..거..흐..야

주인
너를 온전히 지배할수 있도록

주인
도와주는거야 네 친구들이

주인
너 말고도 참 애들이 강하더라구..ㅎㅎ

주인
내가 너를 가지겠다


박소민
..므..뭐라고..


정국
흐악!!!

갑자기 정국의 눈이 번쩍 떠지면서 정국의 목 뒤쪽에 있던 문신이 빛났다


박소민
..저..정국아


정국
박소민..!! 내가 너를 죽일꺼야


박소민
..정국아...왜그래

정국은 다짜고짜 소민의 목을 졸랐다


박소민
으..크흐..으윽


정국
얼른 주인님의 것이 되겠다고 말해

[정국시점]

갑자기 눈이 떠지더니 하고싶지도 않은 말이 나왔다

'박소민,너를 죽일꺼야' 사실은 이말말고 도망가..라는 말을 하고싶었다

소민의 몸에 묶인 줄을 풀으려고 다가갔더니 자동으로 손이 움직이면서 소민의 목을 조르게됬다

자꾸 손을 떼려고 해도 손이 안떨어졌고,내눈엔 소민이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만 가득 담길뿐이다

..박소민 미안해 내가 이런모습 안하게,너를 해치지 않도록 차라리 주인의 것이 되겠다고 말해

그 다음엔 내가 너를 구해줄께 이 주인이라는 개자식한테서


은빛달(자까)
아련한 꾹이의 모습으로 끝이났네요..껄껄


은빛달(자까)
하핳 다들 신학기에 적응 잘 하셨나요??


은빛달(자까)
저희 학교는 내일 진단평가치는데..쪕


은빛달(자까)
나 수준미달 나올꺼같다..ㅜㅜ


은빛달(자까)
흐헹 다들 첫날 잘보냈으면 좋겠구,적응 잘해요!!


은빛달(자까)
담편에서 볼께요!!빠잉